지난 4월 한달동안의 수원시 관내 어음부도율이 전월 보다 0.08%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 경기본부에 따르면 4월 경기동향과 관련 시 관내 어음부도율이 전월 0.45% 보다 낮은 0.37%로 조사됐으며 경기도 지역 평균치 0.53% 보다 훨씬 낮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 도 지역 전체 부도 금액은 25개 업체에 592억원이었으며 건설업이 3개 업체에 20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 숙박업이 13개 업체에 193억, 제조업은 9개 업체에 120억원으로 각각 조사됐다.
부도난 업체의 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17개, 개인사업자가 8개 업체로 나타났다. 또한 신설법인으로 등록한 전체 7790개 업체 중 수원시 관내에만 230개가 새롭게 사업을 시작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