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일초등학교가 제12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9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소방동요 경연대회에는 경기도 관내 유치부 24개 팀, 초등부 16개 팀이 출전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수원시 대표로 출전한 수일초등학교는 율동을 가미한 ‘빨간 모자 아저씨’를 훌륭히 소화해 2008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원시 유치부 대표로 출전한 ‘새한양 삐아제’ 어린이집은 ‘봄,여름,가을,겨울’을 불러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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