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해피수원 시민아카데미 수료

‘제6기 해피수원 시민아카데미’가 2일 수료식을 끝으로 종강했다.

지난 2월에 개강한 제6기 시민아카데미는 주 1회씩 15회에 걸쳐 경제, 건강, 교육, 가정, 의식개혁,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돼 참가자 중 369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날 수료식에서 행복가정재단 이사장인 김병후 원장이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부부’라는 주제로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마지막 강연을 했다.

한편 김용서 수원시장은 “시는 시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기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체계적이고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자기개발을 하고 배움의 기쁨을 누려 삶의 활력을 찾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