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패션리더 ‘더 클래스’인기몰이

▲ 패션전문기업 (주)더베이직하우스가 20-30대 직장인을 타깃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2009 Summer.
패션을 주도하는 30대 젊은 직장인들은 ‘더 클래스’를 찾아라.

직장 남성 토털코디네이션 ‘더 클래스’는 패션전문기업 (주)더베이직하우스(대표이사 우종완)가 20-30대 직장인을 타깃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셔츠와 타이 전문 브랜드로 현재 급성장해 전국에 7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세련된 디자인과 가격 대비 높은 품질,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젊은 남성 직장인들의 선호도에 대한 집중공략이 성공의 비결이다.

특히 셔츠와 타이 뿐만아니라 팬츠, 가방, 구두, 벨트까지 남성패션에 관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가격대는 1만원에서 20만원대까지 폭넓은 가격 책정으로 소비자의 부담이 줄어 인기를 끌고 있다.

수원시민들도 수원역 로데오거리 초입 10m 위치한 ‘더 클래스’를 찾으면 직장인의 패션이 한번 더 바뀐다. (문의 031-253-3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