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 한편이 우리 곁에 찾아와 희망과 감동을 전달한다.
‘명사들과 함께 하는 時 낭송회’가 16일 11시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낭송회는 전석초대로 총 90분간 진행된다.
연극인 전무송, 박정자, 윤석화 음악인 유열 방송인 이익선 등 각계 명사 7명이 참여, 청포도(이육사), 사랑방 아주머니(도종환), 조약돌(구상)등 아름다운 시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오페라 갈라, 경기도립국악단의 국악 공연 등이 마련돼 시와 노래가 함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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