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8천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개인 신용등급 9등급 이하 자영업자는 전체 보증금 소진 전까지 각 지점 등에 보증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근거로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증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17개 지점에서 실시하며, 보증한도액은 1인당 최고 500만원이다.
(문의:☎1577-5900. 신용보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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