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음악진흥원 내달3일 예술제

수원지역 음악인들의 모임인 음악진흥원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수원 제1 야외음악당에서  제1회 예술제를 개최한다 .

진흥원에서 활동하는 지역 음악인 약 200여명이 3일간 클래식 음악공연을 선보인다. 

첫날 3일 색소폰 앙상블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둘째날 플루트 앙상블과 윈드오케스트라가 공연, 마지막날 이번 예술제의 하이라이트인 진흥원 팝스 오케스트라와 러시아 유즈노 사할린스크 시립오케스트라의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진흥원 최혜영 원장은 “ 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음악예술 축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