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센터(동장 남장우)는 다음 달 초 '발 사랑 이웃 사랑 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간다.
발 관리 자격증을 가진 봉사자 12명은 6개조로 나눠 지역 내 저소득층 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 발 마사지 봉사를 할 계획이다.
민경미 봉사단 회장은 "마사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발 관리 전문 자격을 가진 회원을 적극 영입해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