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평동(동장 주중환)은 방위협의회(위원장 신동관) 주관으로 독거노인 45명에게 반찬을 직접 만들어 1일 전달했다.
지난 2004년부터 평동 통장친목회를 비롯해 부녀회, 바르기살기협의회, 방위협의회 등 4개 단체는 ‘사랑의 119 반찬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매주 화요일 독거노인들에게 반찬을 전달하는 한편 집 고쳐주기, 건강도우미 봉사를 해오고 있다.
한편 평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전갑태)는 지난달 26일 수확핰 감자를 판매해 '사랑의 119 활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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