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초등학생에 지적측량 체험교육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권인택)는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와 지적측량을 체험할 수 있는 지적측량학교를 운영했다.

우만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실시된 지적측량학교는 4개교 14개 반의 450명이 참여했으며, 도로명 주소 및 측량이론 교육과 측량장비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교육으로 진행됐다.

팔달구 관계자는 “교육청과의 협조를 통해 교실에 갇혀있는 아이들에게 살아 숨 쉬는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