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공영주차장 필요

매일 많은 시민들이 수원역을 이용한다. 그런데 왜 수원역엔 공영주차장이 하나도 없는가?

적어도 하나는 있어되는 거 아닌가.

수원역에 주차장이란 백화점주차장을 비롯한 유료주차장들 뿐이다. 가격도 10분에 1000원씩이나 올라간다. 일반 서민들이 이용하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수원역에 차 끌고 가기가 두려울 정도다. 솔직히 역 주변에서 불법주차 딱지 뗀 돈으로 주차장을 만들었다면 수십 개는 만들었을 것이다.

시장님은 과연 수원역에 가면 어디에 차를 대는지 의문스럽다.

수원시민으로서, 수원의 얼굴 수원역에 공영주차장 건설은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하루 빨리 수원역에 마음 놓고 주차할 수 있기를 바란다.

 (최혁·정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