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보이는 업무·연립주택 용지

3일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연립주택 용지는 원천 호수공원이 조망되는 B7블록과 광교산 아래 입지한 친환경 주거단지 B1블록, B3블록(이상 85㎡ 초과) 등이다.
광교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업무용지(기업 및 연구소 등)는 5만4천㎡(15개 필지, 면적 2천㎡~1만㎡규모)로 핵심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동수원IC 인근 광교테크노벨리에 인접해 있고, 신분당선연장선 도청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다.
아울러 종교용 5필지, 유치원 2필지와 주유소 2필지 등도 동시 분양할 예정이다.
올해 7월 개통한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의 광교IC를 이용할 경우 서울 양재까지 15분 가량이 소요돼 서울 접근성이 대폭 높아졌다는 게 도시공사 측의 설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gico.or.kr)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