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청솔마을에 사는 주민이다. 성균관대역에서 화서역 사이의 역전로엔 비상 주차공간이 있다. 이곳은 사고 차량이나 임시 응급상황에서 주변의 교통 소통을 위해 만든 공간인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역전로 청솔마을, 비단마을 주변의 비상 주차 공간은 모든 시민의 공간이 아닌 일부 대형 화물차의 개인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역전로는 1호선과 아파트 소음 방지 벽의 중간이므로 사람의 통행이 잦지 않다. 그러나 야간에 일부 시민은 그 길을 걸어서 통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형 화물차들이 항상 주차되어 있어서 주변 시야 확보가 어렵다.
이 때문에 범죄의 위협이 더욱 느껴진다.
대형 차량 뒤에서 수상한 사람이 튀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너무나 무섭다. 여성 시민도 많이 지나다니는데 범죄가 우려된다.
또한 회사 차량이 임시 정차 지역으로 사용하려해도 다른 차량이 항상 점거 하고 있다. 가장 끝 차선에 임시 정차를 하는 바람에 사고의 위험도 상당히 높다.
가까운 화서역 주변에 대형화물차 주차장이 있는 것으로 안다. 그쪽으로 주차하도록 계도하기 바란다.
<안영욱·정자동>
하지만 역전로 청솔마을, 비단마을 주변의 비상 주차 공간은 모든 시민의 공간이 아닌 일부 대형 화물차의 개인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역전로는 1호선과 아파트 소음 방지 벽의 중간이므로 사람의 통행이 잦지 않다. 그러나 야간에 일부 시민은 그 길을 걸어서 통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형 화물차들이 항상 주차되어 있어서 주변 시야 확보가 어렵다.
이 때문에 범죄의 위협이 더욱 느껴진다.
대형 차량 뒤에서 수상한 사람이 튀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너무나 무섭다. 여성 시민도 많이 지나다니는데 범죄가 우려된다.
또한 회사 차량이 임시 정차 지역으로 사용하려해도 다른 차량이 항상 점거 하고 있다. 가장 끝 차선에 임시 정차를 하는 바람에 사고의 위험도 상당히 높다.
가까운 화서역 주변에 대형화물차 주차장이 있는 것으로 안다. 그쪽으로 주차하도록 계도하기 바란다.
<안영욱·정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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