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공원 입구 정비해야

서둔동 구운 초등학교 정류장 뒤엔 구운 공원이 있다. 공원 올라가는 계단 옆 엔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루들이 쌓여있다. 주변엔 쓰레기도 아주 많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기 일쑤고, 미관상 안 좋다. 이 부분을 청소해주기 바란다.

또, 나무로 조성해놓은 계단과 구운 초교 정류장 뒤 보도블록사이엔 약 1평 정도의 비포장 땅이 있다. 비만 오면 공원과 이곳에서 내려오는 흙과 모래가 인근 주변으로 흘러내린다. 비 올 때마다 진흙탕 투성이가 돼서, 지나다니기가 너무 불편하다. 이 부분에 보도블록을 깔아 정비를 하든지 다른 포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공원 올라가는 입구를 깨끗이 정비해주기 바란다.
  <이양우·서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