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위해 배려하며 살자"

수원상의, 용혜원 시인 조찬강연회

▲ 9일 호텔캐슬 대연회장에서 열린 용혜원 시인 초청 수원상공회의소 9월 조찬 강연회.
수원상공회의소(회장 우봉제)는 9일 오전 8시 호텔캐슬 대연회장에서 용혜원 시인을 초청해 ‘성공을 만드는 5가지 끈’이라는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시 낭송으로 시작된 조찬강연회에서 용혜원 시인은 수원 지역 상공인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행복한 장편소설로 써 내려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요리하는 장금이가 되라”는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용 시인은 인생에 필요한 다섯 가지 끈을 ‘매끈·발끈·화끈·질끈·따끈’으로 제시하며 서로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오늘부터 새롭게 써내려간다면 박수받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충고했다.

또 항상 웃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자신의 인생을 아름다운 장면들로 채워나간다면 자신이 바라는 성공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찬강연회에는 김영수 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장 등 주요 기관장들과 수원상의 회원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며, 10월 조찬강연회는 인계동 이비스 엠베서더호텔로 장소를 바꿔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