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의, 용혜원 시인 조찬강연회

시 낭송으로 시작된 조찬강연회에서 용혜원 시인은 수원 지역 상공인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행복한 장편소설로 써 내려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요리하는 장금이가 되라”는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용 시인은 인생에 필요한 다섯 가지 끈을 ‘매끈·발끈·화끈·질끈·따끈’으로 제시하며 서로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오늘부터 새롭게 써내려간다면 박수받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충고했다.
또 항상 웃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자신의 인생을 아름다운 장면들로 채워나간다면 자신이 바라는 성공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찬강연회에는 김영수 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장 등 주요 기관장들과 수원상의 회원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며, 10월 조찬강연회는 인계동 이비스 엠베서더호텔로 장소를 바꿔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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