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병원 앞에는 먼저 직진 신호와 병원 쪽 횡단보도 신호가 동시에 들어오면서 보행자들이 길을 건넌다. 이 때문에 병원으로 들어가는 차들이 진행을 못하고 대로에 서 있게 된다.
두 번째로 병원으로 진입하는 차들이 대로에 서있을 때, 직진하는 차들이 진행을 못한다.
세 번째는 병원에 들어가는 차와 직진하는 차가 자주 뒤섞인다. 그래서 파란불일 땐 병원진입 차량이 길을 막으면서 직진하는 차들이 못 들어간다. 반면 빨간불일 땐 병원 쪽으로 진입하려는 차가 진행을 못한다. 직진하려는 차가 길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버스 정류장 승객이 승·하차할 때, 직진하는 차량들과 병원 진입 차량들 모두 동시에 서 있게 된다. 이 때문에 동수원사거리까지 차량들이 늘어서면서 정체가 된다.
개인적으로 버스 정류장 위치를 현 위치에서 김외과 쪽으로 설치하면 이런 문제점들이 해결되리라고 생각된다. 시민의 편의를 위해 빠른 시정조치를 부탁한다. (조영훈·지동)
두 번째로 병원으로 진입하는 차들이 대로에 서있을 때, 직진하는 차들이 진행을 못한다.
세 번째는 병원에 들어가는 차와 직진하는 차가 자주 뒤섞인다. 그래서 파란불일 땐 병원진입 차량이 길을 막으면서 직진하는 차들이 못 들어간다. 반면 빨간불일 땐 병원 쪽으로 진입하려는 차가 진행을 못한다. 직진하려는 차가 길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버스 정류장 승객이 승·하차할 때, 직진하는 차량들과 병원 진입 차량들 모두 동시에 서 있게 된다. 이 때문에 동수원사거리까지 차량들이 늘어서면서 정체가 된다.
개인적으로 버스 정류장 위치를 현 위치에서 김외과 쪽으로 설치하면 이런 문제점들이 해결되리라고 생각된다. 시민의 편의를 위해 빠른 시정조치를 부탁한다. (조영훈·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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