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로 도로관련 불편사항
삼성전자 로지텍 정문 쪽 도로엔 움푹 페인 부분이 있다. 처음에 모르고 그 부분을 지나가면 엄청 놀라게 된다. 또한 그 패인 부분 때문에 차가 손상될 수 있다. 항상 그 부분을 지날 땐 속도를 낮추지만 덜컹거리기 일쑤다.
특히, 2차선 쪽이 더욱 심하고, 반대편 차로도 2차선 부분에도 움푹 패인 곳이 있다. 이 상황을 시에서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알면서 혹시 삼성로 확장공사 때 같이 보수하려고 미루고 있는 건지도 궁금하다.
또한 삼성전자 정문을 지나면 과속방지턱이 몇 개 있다. 높이가 너무 높고 과속방지턱과 도로의 연결부분이 매끄럽지 못해 차에 충격 많이 간다. 반대편 도로도 마찬가지다. 일반 도로에 있는 과속방지턱 치고는 너무 높고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다. 위험한 사고가 우려된다.
비극을 초래하기 전에 해당부서는 하루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
(석진근, 매탄동)
노상주차 및 도로포장 필요해
권선동 1257-4번지 중앙공원 약수터 앞 삼거리에서 같은 동 1262-1 앞에 있는 도로에 관한 문제다. 도로의 약 200미터 정도 되는 부분 양 옆엔 노상주차 라인이 있는 곳도 있지만 없는 곳도 있다.
주차라인이 없는 노상에 불법주차를 해놔서 차량통행 시 매우 불편하다. 하지만 인근 공원과 상가, 배드민턴 체육관이 위치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부득이하게 이곳에 주차를 하고 있다.
어쩔 수 없는 사항이니 차라리 떳떳하게 주차하도록 주차라인을 긋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를 통해 질서정연하게 주차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이곳의 도로는 공사를 마치고 노면을 누더기로 덧 씌워서 군데군데 패인 곳이 많다. 이 때문에 차량운전을 할 때 불편한 점이 많다.
노상 주차라인을 그리고, 노면 포장공사를 해서 주차질서 및 안전운행을 유도해야 할 것이다.
(김종선, 매탄동)
주택가에 새벽까지 조명, 지양해야
영통구 망포동에 사는 주민이다. 얼마 전에 삼성 디지털프라자 남수원점이 생겼다. 그 뒤로 영업시간이 끝나도 새벽2시까지 간판과 조명들을 키고 있어 잠을 자기 불편하다. 요즘 새벽까지 잠을 제대로 못자 매우 피곤한 상황이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
물론 영업시간에 간판과 조명을 키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새벽까지 그런 행동을 하는건 도무지 이해가지 않는다. 직접 가서 대화해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어 투고하게 됐다.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시급한 해결을 부탁드린다.
(김준호, 망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