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국의 국가대표 200여명이 참여해 다음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화성행궁과 수원종합운동장 등에서 열리는 ‘IEF 2009 수원 정보과학축제’의 추진상황보고회가 열린다.
시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회 조직위원 위촉 및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날 추진상황보고회에서는 박장원, 김호겸 시의원 및 신광오 IEF집행위원장 등 15명이 조직위원으로 위촉된다.
또한 주요행사의 준비상황보고가 끝난 후에는 관련단체 및 전문가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준비돼 기타 제안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수렴이 이뤄질 예정이다.
IEF조직위원회 관계자는 “IEF 대회가 미래 성장동력 산업의 의미를 담고 있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앞으로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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