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농촌진흥청버스정류장에서 출근을 한다.
이상한 게 이 정류장만 유독 버스도착알림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그래서 아침에 휴대폰을 이용해 버스도착시간을 조회한다. 한 달 평균 3만~4만원가량의 정보이용료를 지불하고 있다.
아침마다 이 정류소에서 버스를 타는 주민은 아주 많다. 그런데 한 정거장을 후 서둔동주민센터는 사람이 정말 없다. 본인이 이곳에서 출근한지 1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딱 4번, 그것도 한 명이 기다리는 것을 봤다.
굳이 사람도 없는 정류소에 버스도착알림시스템이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곳에 있는 것을 차라리 농촌 진흥청으로 이전해줬으면 한다. 아니면 이곳에도 따로 설치해줬으면 좋겠다.
빠른 시일 내에 해결 바란다.
(모성아·서둔동)
이상한 게 이 정류장만 유독 버스도착알림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그래서 아침에 휴대폰을 이용해 버스도착시간을 조회한다. 한 달 평균 3만~4만원가량의 정보이용료를 지불하고 있다.
아침마다 이 정류소에서 버스를 타는 주민은 아주 많다. 그런데 한 정거장을 후 서둔동주민센터는 사람이 정말 없다. 본인이 이곳에서 출근한지 1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딱 4번, 그것도 한 명이 기다리는 것을 봤다.
굳이 사람도 없는 정류소에 버스도착알림시스템이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곳에 있는 것을 차라리 농촌 진흥청으로 이전해줬으면 한다. 아니면 이곳에도 따로 설치해줬으면 좋겠다.
빠른 시일 내에 해결 바란다.
(모성아·서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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