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류차 방역차 소독, 구석구석 세밀히 해줬으면

세류동에 사는 주민이다. 예산 때문인지 아니면 관리 소홀인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작년엔 일주일에 2번 이상 본 방역 소독차가 올해는 너무 뜸해 글을 올린다.
얼마 전 방역차가 세류수인선공원을 사이에 두고 반대쪽에 지나가기에 그쪽 다 돌고 우리 쪽으로 올 줄 알았는데 한쪽만 대충 뿌리고 가버린 적이 있다.
방역차 소독을 철저히 해줬으면 하는 일이 많은데 제대로 관리하는 건지 궁금하다.
동네 사람들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다른 곳도 대충하고 기록 남기는데 급급해 사진만 찍어가더라 등 말들이 있다.
내가 잘못 아는 건가? 아니면 내가 없을 때만 열심히 방역처리하고 간 것인지 궁금하다.

(안윤희·세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