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판매하는 수원남부경찰서

수원남부경찰서 김종길 서장과 경찰관 10여명이 26일 영통구 영통동 ‘아름다운 가게’ 일일직원으로 나섰다.

이들은 의류, 서적 등 직원들이 기증한 각종 생활용품을 판매하면서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눴다. 이날 벌어들인 수익금은 경찰순직자의 유가족과 소외계층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김종길 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따뜻한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수원 남부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