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패션 '자라' 수원 입성

▲ 지난 25일 전세계에 패스트패션 신드롬을 일으킨 브랜드 ZARA가 서울에 이어 수원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오픈 기념 행사에서 패션 모델 송경아씨가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에 패스트패션 브랜드의 대표격인 ‘자라’(ZARA)가 지난 25일 입점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자라는 국내 13번째 매장으로 595.04㎡(180평)의 대규모로 들어선다.

자라 매장은 여성복과 남성복으로 구성되며, 캐주얼부터 포멀 웨어, 패션 악세사리까지 방대한 양과 다양한 스타일의 풀 컬렉션을 모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