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에 패스트패션 브랜드의 대표격인 ‘자라’(ZARA)가 지난 25일 입점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자라는 국내 13번째 매장으로 595.04㎡(180평)의 대규모로 들어선다.
자라 매장은 여성복과 남성복으로 구성되며, 캐주얼부터 포멀 웨어, 패션 악세사리까지 방대한 양과 다양한 스타일의 풀 컬렉션을 모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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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에 패스트패션 브랜드의 대표격인 ‘자라’(ZARA)가 지난 25일 입점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자라는 국내 13번째 매장으로 595.04㎡(180평)의 대규모로 들어선다.
자라 매장은 여성복과 남성복으로 구성되며, 캐주얼부터 포멀 웨어, 패션 악세사리까지 방대한 양과 다양한 스타일의 풀 컬렉션을 모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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