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SKC 하루빨리 이전해야

정자동 SK 케미칼이 이전과 개발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SKC 공장은 아직 가동 중이고 이런 반쪽 개발로 주민들은 나날이 고통을 겪고 있다. 역겨운 냄새와 소음 분진 때문에 너무 힘들다. 왜 이런 식으로 운영되는지 이해가 안 되고 분노까지 느껴진다.

빨리 SKC가 수원 산업단지로 이전해서 공기 좋은 동네가 됐으면 한다.
또 SK 케미칼이 상업지구 대폭 축소로 개발이 완료되면 주민들이 불편하다.
이게 무슨 정책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길 바란다.
시민들은 올바른 정책이 실행되길 바란다.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앞을 내다보는 정책을 추진하길 바란다.
(홍인선·정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