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사도 반한 '광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홍기화 대표는 30일 광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한 알렉산더 구리야노프 주한 밸라루스 대사와 중기센터,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광교테크노밸리를 돌아보며 상호무역, 정보교류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경기중기센터 관계자는 “알렉산더 구리야노프 대사가 광교테크노밸리의 눈부신 성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주한 벨라루스 대사가 중기센터 직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중앙), 알렉산더 구리야노프 대사(좌측에서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