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채용 8월 600여건

지난 8월 경기도내 취업자가 2만3000명(0.4%) 증가한 가운데 수원지역 채용공고가 정규·인턴직 등 400~600여건에 이르고 있다.

5일 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최근 수원지역 정규·계약·인턴직 채용공고는 482건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이보다 많은 631건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나온 채용공고는 LCD·휴대폰 생산, 프로그래머·디자이너·AS직원 모집 등 단순직, 전문직이 주를 이뤘다.

LG파워콤 수원서비스센터는 오는 31일까지 권선구 일대에서 근무할 AS 기사 3명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고졸 이상, 차량소지자 등이다. 이력서는 이메일(iy0829@paran.com)로 보내면 된다.

에이디티(ADT)캡스 수원지점은 내달 27일까지 수원시내 일원에서 경비업무를 수행할 신입사원 5명을 모집한다. 지원조건은 고졸 이상이며 이력서는 팔달구 지동 477-1번지 3층으로 보내면 된다.

발해문화재(주)는 다음달 22일까지 영통구 매탄동에서 근무할 문화재 현장관리 직원 2명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고졸 이상, 전공은 문화재관리다.

접수는 이메일(jung0090@naver.com)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첨부해 발송하면 된다.

자세한 채용공고는 워크넷(www.work.go.kr)이나 잡코리아(www.jobkorea.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