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를 교통질서 모범지구로”

이중화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영통구 새마을회(지도자, 부녀회, 문고) 회원, 교통봉사 대원 등 80여명은 7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영통구청 앞 도로에서 교통질서 및 거리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중화 구청장은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의 습관적인 교통질서 미준수나 과속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