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지저분한 영통상가 주변 청소해야

영통으로 이사 온 지 한 달째다. 지난주에 아이들을 데리고 영통 중심 상가에 다녀왔다.
보도블록은 깨지고 패였고 앉을 의자가 없어 힘들었다. 또 너무나 많이 널려있는 담배꽁초에 매우 놀랐다.
교육의 도시라는 생각에 이사 왔는데 너무 실망이다.
영통대로에서는 보이지 않던 껌자국도 이면도로로 접어들면 보도블록 한 장당 한 개씩은 있는 것 같다.
우편집중국 뒤편엔 가로수 대신 아카시아가 자라고 있다. 공영주차장 뒤쪽은 유모차로 도저히 다닐 수 없다.
해당 관계자는 이 부분을 해결하길 바란다.
주민으로서 영통이 쾌적한 도시가 되길 희망한다.
 
(박희정·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