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최첨단 기술을 한눈에

‘2009 한국전자산업대전’, 13~16일 일산 킨텍스에서

▲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9 한국전자산업대전’ 개막행사로 열린 ‘4회 전자 IT의날’ 기념식에서 김문수 경기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경기도와 지식경제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전자산업진흥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09 한국 전자산업대전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4일간 고양시 일산 킨텐스에서 막을 올렸다.

우리나라가 전자산업을 시작한지 50년이 되는 해에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전자전’, ‘국제반도체대전(iSEDEX)’,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IMID)’, 그리고 ‘국제IT융합전시회(Convergence Korea)’가 함께 열린다.

또, LG, 닛산, 캐논, 알박 등 전 세계 16개국 857개 업체(해외 186개 업체 포함)가 참가해 디지털미디어, 첨단IT와 디스플레이, 최첨단 반도체 등이 선보여진다. 이외에 3D 엑스포, 방송시스템관, 그린IT관 등 첨단 디지털 제품과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