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달구 공익근무요원 24명은 지난 15일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순례했다. 이들은 구 ‘내사랑 수원사랑’ 사업의 하나로 화성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수원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재발견하고자 마련된 행사에 참여했다.
한 공익요원은 “수원화성박물관도 방문해 수원 화성에 대한 역사, 축성과정, 정조대왕의 업적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견학을 통해 모르고 있던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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