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중견기업들의 하반기 공채 소식이 하나둘 들려오고 있다.
19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서울우유, 종근당, 보광훼밀리마트, 에스에스씨피, 한양 등이 올 하반기 신규인재 채용에 나섰다.
서울우유는 22일까지 일반관리직과 기술관리직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이상 정규대학 졸업(예정)자로 전체 평점이 B(4.5만점에 3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일반관리직은 전공 무관이지만 기술관리직은 세부 관련 학과 전공자여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회사 채용 홈페이지(seoulmilk.incruit.com)에서 할 수 있다.
종근당은 연구, 의약, 공정, 기획, 개발 등의 분야에서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자격요건은 학사 또는 석사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로 응시자격은 분야별로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지원서 접수는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ckdpharm.com)로 하면 된다.
보광훼밀리마트는 30일까지 경영전략, 수주영업, 관리·금융, 기획 등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응시자격은 4년제 이상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전체 평점 B이상, 전공 무관 등이다. 지원서는 우편 또는 방문접수 해야 한다. 문의는 이메일(recruit@familymart.co.kr)로 가능하다.
IT소재 솔루션 기업인 SSCP는 마케팅, 영업, R&D, 생산 등 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고졸 또는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이며 모집직무와 전공분야, 응시자격은 분야별로 다르므로 확인해 봐야 한다. 지원서는 20일까지 이메일(recruit@sscpcorp.com)로 제출하면 된다.
한양은 토목, 건축, 개발 분야에서 신입사원과 개발사업, 수주영업, 관리·금융, 기획, 전산, 주택사업, 기술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관련학과 전공자로 경력의 경우 각 부문별 관련 분야 3년 이상 경험이 있어야 한다. 해당분야 기술사와 안전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hanyangcorp.co.kr)를 통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