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북초교 근처 아이들 위한 교통 안전장치 설치를
부산에서 수원 입북동으로 이사와서 살고 있다. 이곳은 교통의 사각지대인 부산보다 더 위험한 것 같다. 아이들이 다니는 입북초교 앞에는 과속방지턱이 없다. 구청에서는 4차선이기 때문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할 수 없다고만 한다. 또 학교 근처 300미터 내에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표시가 턱없이 부족하다. 학교 앞에만 표시돼 있고 옆 도로에는 없다. 웅비아파트에서 동사무소 방향을 따라 나있는 길은 2차선이고 아이들이 가장 많이 건너다니는 길인데도 설치돼 있지 않다. 그리고 차량통행량이 적다는 이유로 신호등도 자주 꺼져서 차들이 신호등을 무시하고 지나치기 일쑤다. 아이들도 많이 건너서 사고위험이 매우 높다. 큰 사고가 발행하기 전에 빠른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
(이경남·입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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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동 주택가내 불법점거물 철저히 단속해야
파장동 주택가에 살고 있다. 주택가라 항상 주차할 곳이 부족하다. 이 때문에 여기저기에 타이어와 시멘트로 자신들의 주차공간을 확보하려는 이들이 많다. 퇴근 후 주차공간을 찾다보면 불법점거물 때문에 주차를 못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특히 파장동 583번지 미다스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 쪽에 있는 불법점거물 때문에 매일 2대 이상의 차가 주차를 못 하고 있다. 가뜩이나 공간도 모자라는데 불편하다.
빠른 시일 내에 불법점거물을 없애고, 다시 안 생기게 경고 조치하길 바란다. 또 파장동은 언제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할 계획인지 답변해주길 바란다.
(김정동·파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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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동 사거리 횡단보도의 자동차 무단진입을 막아야
구운동 사거리에 있는 횡단보도를 개선했으면 한다.
현재 구운동 사거리 횡단보도 중 한 곳이 근처 몇몇 식당의 주차장 입구로 사용되고 있다.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 신호를 기다릴 때 차들이 횡단보도 입구로 마구 들어온다. 식당 주차장으로 들어가려고 횡단보도를 침입하는 것이다. 정말 황당할 따름이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빠른 시일 내에 개선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
(김성록·구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