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바르게살기수원시협, 사랑의 집 고쳐주기수원일보입력 2009.10.20 14:20업데이트 2009.10.20 22: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정하 기자한원찬 바르게살기운동수원시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50여명은 지난 16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 5세대를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공사를 벌였다. 한원찬 회장은 “회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지만,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가 가기전에 5세대에게 더 사랑의 집고쳐 주기 행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