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화서1동 불법적치물 강력한 단속을

화서동에 20년 넘게 거주하고 있다. 이곳의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들었다. 역시나 주차문제 때문이다. 일부 몰상식한 거주자들이 차량 주차를 위해 매번 타이어, 의자 등의 불법점거물로 다른 사람들의 주차를 방해하고 있다.
마치 자신의 땅인양 독점주차를 서슴지 않는다. 불범점거물을 치우고 주차하면 오히려 당당하게 따지면서 차를 빼라고 온갖 욕설을 하는 실정이다. 해당 관계자는 계속 방치만 할 건가. 주차 문제로 글을 올리는 게 벌써 세 번째다.
강력하게 법대로 처리했으면 한다. 불법점거물을 전부 치우고 주차구역에 불법 점거 시 법적 처리된다는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길 바란다.
이 문제가 해결 안 된다면 경기도청과 청와대에 민원을 넣겠다. 

(문준호·화서동)
 
수원시 대중교통 불편…증차·신규노선 계획은?

지금 화성에 살고 있지만 영통에 집을 소유하고 있다. 영통 지하철과 관련된 문제다. 용인시는 시민들의 이익을 위해 역을 추가했다. 이 때문에 지하철 공사가 지연됐지만 2011년 완공 한다고 한다.

수원시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건가. 지하철 조기 완공을 위해, 용인시처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할 것을 요청한다. 세금은 똑같이 내는데 왜 우리 수원시민들만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화만 치밀어 오른다.

또 서울로 가는 버스 증차와 신규 노선 계획을 알려주길 바란다. 화성은 서울과 더 멀지만 강남, 광화문과 광역버스 신설을 위해 노력 중이다. 수원시는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관련 공무원이 게을러서 협의를 안 하는 건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해명하시지 않는 한 의심과 불신은 쌓여갈 것이다.
이에 대해 상세한 해명을 촉구한다.
 
(엄대홍·화성)
 
매산로2가 교통표지판 설치와 도로 도색을

수원역 농협 부근 도로에 교통표지판 설치와 도로 도색작업을 하길 바란다.
좌측 농협을 끼고 올라가면 세무서로 가는 길이 있다. 일반통행으로 차가 한 대 정도만 지나갈 수 있는 길이다. 하지만 중간엔 일방통행 표지판이 하나 밖에 없다.

이 때문에 역주행 차량들이 오면 통행에 큰 지장을 준다. 매일 길에서 다툼이 잦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제발 진입로에 일방통행 표지판과 도로 도색작업을 하길 바란다.

(최정현·인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