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사랑연합회 ‘2009년 사랑의 귤 판매’

 

▲ 지난 22일 권선사랑연합회는 구청 상황실에서 정례회를 개최하고 ‘2009년 사랑의 귤 판매’를 위한 준비상황을 검토하는 한편, 4명의 위원들을 신규 위촉했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김명선)는 22일 구청 상황실에서 권선사랑연합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2009년 사랑의 귤 판매’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권선사랑연합회는 2005년 결성 이후 이웃돕기 기금조성을 위해 농산물직거래 판매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2008년도에는 감귤 2502박스를 판매해 1088만원의 수익금을 이웃돕기 기금으로 경기도 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다. 연합회는 2009년에도 귤 판매를 추진해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찬식 권선사랑연합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려운 이웃이 더욱 생활하기 어려워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큰 힘이 되니 귤 판매에 많은 사람이 동참해서 보다 많은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사랑연합회는 4명의 위원을 신규 위촉해 이웃사랑 전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위촉회원은 김준식 세류2동 주민자치위원장과 김재훈 범죄예방 권선구협의회장, 이민섭 자원봉사자, 장권수 평동주민자치위원장으로 이들은 사랑과 나눔 복지운동에 동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