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어린이경제교실

수원상의, 오목초등학교서

수원상공회의소(회장 우봉제)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권선구 오목초등학교에서 ‘2차 찾아가는 어린이 경제교실’ 교육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초등경제연구소’ 연구원들이 5학년 2개 반을 대상으로 ‘어린이 용돈 관리 방법’과 ‘올바른 소비’를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아이들이 쉽게 경제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애니메이션(로빈슨크루소, 국내 기업 성공사례) 교육도 함께 가진다. 

수원상의 관계자는 “지난 23일 1차로 금곡동의 상촌초등학교에서 교육을 실시한 결과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너무 반응이 좋았다”며 “아이들의 용돈 관리와 합리적인 소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상의는 다음달 17일 영통구에 위치한 소화초등학교에서 3차 찾아가는 어린이 경제교실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