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급변하는 농수산물 유통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마케팅 전략 교육과 서비스 의식강화를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관리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 중간도매상인, 유통종사자, 도매시장 임직원 등 250여명이다.
교육은 한정일 NS농수산홈쇼핑 마케팅 본부장이 맡았으며 ‘소비자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마케팅전략’, ‘친절 서비스 의식강화’, ‘국내 대형마트의 마케팅전략 설명’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교육은 1년마다 실시되고 있으며 지정교육 불참자에게는 벌점제 운영에 따라 벌점을 부과한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도매시장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유통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역량 강화를 통해 도매시장 발전에 인식을 함께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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