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마룻들5길 이면도로에 감시카메라 설치 바라

우람아파트 상가(수성로)에서 도립수원의료원 정문에 이르는 이면도로(마룻들 5길)에는 거주자 우선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하지만 야간에는 도로에 주차하는 차들이 많아 차량소통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 때문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수원의료원, 상가,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야간통행이 잦다. 앞으로 주차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길 바란다. 또 단속용 감시카메라가 설치됐으면 한다. 수원시의 빠른 조치를 바란다. 

(이인식· 정자동)

호텔캐슬 앞 사거리 직진-보행자 신호 개선해야

동수원사거리에서 법원사거리 방향의 차량 신호체계가 직 좌 후 직진신호로 변경됐다. 하지만, 직진차선과 같은 방향에 있는 편의점과 숯불 바베큐집 사이 보행자 신호는 느리게 바뀐다. 항상 10~20초가 지나서야 파란불이 들어온다.
이 횡단보도는 고가차로 아래에 위치해 일반신호등보다 길다. 불필요하게 기다려서 그런지 더욱 길게 느껴지기도 한다. 늘 이곳을 건너는 사람들은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건너기도 일쑤다. 신호를 지키려는 사람들도 매번 무단횡단의 유혹을 받기는 마찬가지다.
보행자 안전에 문제가 없다면 직진 신호와 보행자 신호의 시간차를 조정해주길 바란다.

(정진봉· 인계동)

창훈사거리 도로 및 인도 블럭 보수해주길

얼마 전 창훈사거리 내에서 상수도공사가 있었다. 하지만, 임시 가 포장을 한 상태로 몇 개월이 지나도록 방치하고 있다. 도로 곳곳이 누더기처럼 정리가 안돼서 도저히 다닐 수가 없다. 심지어 보훈교육연구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도교육청 방향으로 가는 인도는 지반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이곳도 보도블럭이 엉망진창이라 통행하는 시민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또 경찰청에서 동수원 IC로 진입하기 전에 위치한 횡단보도 빗물받이에 요철이 생겼다. 과속운전자의 경우 사고의 위험이 예상된다. 동수원 성당과 수원 외국어고등학교 사이 1, 2차로 맨홀 주변에도 요철이 심하다.
창용문 사거리는 개선공사 때문에 평상시에도 교통의경이 나와 지도하는 곳이다. 이곳은 운  전석 좌측 앞바퀴가 빠질 정도로 요철이 심한 곳이 있다. 하지만, 안전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 해당 관계자는 확인 후 개선하길 바란다.

(이석진· 영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