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룡문 입체화공사 소음 위험한 트럭 빠른 조치를
현재 살고 있는 집 주변에서 입체화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집을 따라 연무중학교까지는 대부분 주택가다.
평일에 새벽부터 공사를 하는 건 이해할 수 있다. 다들 아침 일찍 출근, 등교하느라 어차피 하루가 일찍 시작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왜 주말에도 그렇게 일찍 공사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보통 7시도 되기 전에 공사를 시작하는데 정말 짜증난다. 말뚝을 박는 건지 정말 계속 쿵쿵거리는 소리 때문에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주말에 시끄러운 공사 소리 때문에 잠을 깨야하는 건가. 더군다나 이곳은 주택가다.
주말엔 좀 늦게 공사를 시작했으면 한다.
물론 빠른 시일 내에 도로정비를 끝내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조금만 공사 시작시간을 늦춘다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공사소음을 공공사업을 위해 무조건 참으라는 건 어패가 있다고 본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벌써 몇 달째 계속되고 있으니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 종일 집에 있는 날엔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다.
또 공사차량들이 들어오는 길이 사거리 횡단보도 바로 앞쪽까지(연무중->활터방향 오른쪽 횡단보도) 연결돼 있다.
몇 톤씩 하는 트럭들이 하루에도 수차례 씩 드나든다. 그 곳엔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는 많은 학생들이 있다.
학생들이 앞에 버젓이 서있는데도 막무가내로 차가 드나들기 일쑤다. 공사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알아서 피할 거라 생각하는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등교하다가 신호 없이 나오는 차량에 다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에 따른 개선을 부탁한다.
(김경미·연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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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 광장 공연장 소음으로 주민들 불편
행궁광장에 설치된 무대에서 공연을 자주하는데 소음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매일 아침 일찍부터 무대를 설치하고 행궁동 행궁 앞에서 일주일에 4일 정도 공연을 한다.
우리 지역 주민들은 엄청난 소음에 시달려 병이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동안 수원시에 수차례 정책과 시정을 요구해왔다. 하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공연시간 내내 소음에 시달리고 공연이 끝나면 밤새 무대 철거하는 소음에 시달리기 일쑤다. 이거 정말 너무 한 것 아닌가.
(권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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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동 길가 쓰레기 처리에 신경써주길
얼마 전부터 팔달구 화서동 위브하늘채에 살고 있다. 화홍 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 자녀가 둘 있다.
주변에 영복여중, 영복여고, 제일중 등이 있다.
수많은 학생들이 다니는 길에 쓰레기더미가 왜 그렇게 매일 쌓이는지 모르겠다. 그 좁은 길에 한사람이 겨우 지날 수 있는 공간 밖에 없다. 아침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불쾌감을 주기 딱 이다.
음식물 쓰레기에 생활폐기물까지 너무 많다. 해당 공무원은 알고나 있는 건지 궁금하다.
이곳은 인도 폭도 좁고 많은 학생들이 거의 동시간대에 등하교를 한다. 이 때문에 더욱 보행에 지장을 많이 준다.
쓰레기통을 지정장소에 설치하던지 아님 새벽시간대에 쓰레기를 치우던지 해야 한다. 한 군데도 아니고 두 군데씩이나 쓰레기를 쌓아놓으니 동네가 너무 지저분하다.
빠른 시일 내에 확인한 후 조치하길 바란다.
(송용선·화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