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대천한화콘도에서 ‘수원지역 노사민정 파트너십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수원지역 공공분야 노사대표와 간부,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노사민정 파트너십을 위한 초청강연 및 간담회 그리고 상생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초청 강연은 김용목 한국노동행정연수원 객원교수와 박수화 한국폴리텍Ⅳ대학 외래교수, 한길완 한국노총연맹 조직국장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추진중인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은 수원지역 노사민정 활성화를 위한 협력모델 구축 및 제도적 장치 마련, 구체적인 실천과제 합의 및 인프라구축과 인적자원 교육훈련 추진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수원지부는 오는 연말 정책토론회를 통해 ‘2009년 수원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진단과 향후 전망’과 지역사회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등 구체적인 실천의제를 실현할 수 있는 동력 확보 등을 주제로 ‘2009년 사업성과 및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