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강사는 누구나 홀로 살 수 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같이가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박 강사는 공직자가 가족, 동료, 주민과 같이 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향한 배려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눈이 마주치면 상대방과 인사하기, 부르면 대답하기 등 너무나 평범한 것을 실천하는 것이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표시이며 배려라는 박 강사의 말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친절행정을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하였으며,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서비스 마인드가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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