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大 주변 벽화·신호등체계 관리 필요

아주대에 다니고 있다. 입학했을 때부터 아주대 사거리 쪽에 우만 주공아파트 있는 쪽 벽면에는 조선시대 왕의 행렬 그림이 그려져 있다. 당시에 그려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림은 아주 선명했고 자주 봤던 기억이 난다.

그렇지만 지금은 훼손되고 더럽혀진 상태다.

또 아주대 앞에서 삼거리로 가는 도로가 있다. 그곳엔 횡단보도가 4개나 있다. 현재 신호등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2~3분 정도나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다. 유동인구도 많고 횡단보도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대기시간이 너무 긴 나머지 무단 횡단을 하는 사람도 많다. 좁은 도로라 차들이 속도를 크게 내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가끔은 아찔해 지기도 한다. 신호등 대기시간을 조절했으면 한다.
 
 (김성현·원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