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미래복지재단 워크숍
경기복지미래재단(이사장 서상목)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한국시니어클럽 경기지회 실무자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공동화 전략’과 분임토의, 경기복지미래재단 이사장의 ‘경기복지의 현황과 과제’ 특강, 그리고 안양·시흥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서비스업 및 인력파견업에 대한 성공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날 서상목 이사장은 “고령화 추세에 따라 취업 및 사회활동을 희망하는 노인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정책대안 마련도 시급한 시점”이라며 “향후 노인의 삶의 질을 높여 행복한 여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한 노인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일하고자 하는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능력과 경륜을 활용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공 또는 민간부문에 의해 창출·제공되는 사회적 일자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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