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동 아파트 주변 재건축공사 소음 심각

율전동 벽산블루밍 아파트 주민이다. 주거지 인근 아파트 재건축 소음이 너무 커서 살 수 없을 정도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시도 때도 없는 공사소음 때문에 매우 고통스러운 실정이다.

특히 콘크리트 펌프차 소음과 시멘트벽의 판넬을 떼어낼 때 나는 소리, 망치 소리 등은 상상을 초월한다. 행정당국 관계자는 못 믿겠으면 아파트에 직접 와서 소음을 측정하길 바란다. 정말 어마어마하다.

매주 수요일마다 콘크리트 펌프차가 온다. 이때 굉장히 시끄럽다. 특히 공무원들이 없는 토요일엔 소음이 더 심하다.  빠른 시일내에 관련 공무원은 직접 나와서 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했으면 한다. 가서 소음 규제 지도를 꼭 해주길 바란다.                   
(김현후·율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