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문화유산, 관광 개발에 힘써야

서울에서 살다가 2009년 2월 19일 수원에 이사를 왔다. 앞으로 20년 정도 수원에 살 것이기에 수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아보고 있다.

우선, 자전거를 타기 좋고 공원이 잘 개발돼 있는 것이 참 좋다. 그러나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수원화성을 돌아보러 갔는데 실망을 하게 됐다. 화성열차를 타고 도는 길에 오른쪽으로는 고등학교와 상점이 보이고, 주변으로 차들이 다니며 부딪힐 위험이 있어서 운전자가 내려서 정리하는 것을 보게 됐다. 참으로 위험한 관경이었다.

정조의 꿈이있는 화성이자 세계인이 와서 우리나라의 문화 유산을 보는 곳이다. 이러한 좋은 문화와 유산을 좀 더  관광개발 했으면 한다. 또 박물관과 활터와의 교통 연계성, 그리고 투어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 형성, 영어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한다.
화성 열차 주위의 여러 건물들을 철거 할 수 없다면 나무를 많이 심는 방법을 시행하던가, 서울 경복궁 처럼 돌벽담을 쌓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을 듯 하다.

수원이 위대한 문화 유산을 가지고 보존 개발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를 건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