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

▲ 현대·기아차는 17일 남양기술연구소 인근 롤링힐스에서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 (Hyundai-Kia International Powertrain Conference)를 열고 국내 최초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세타(θ) 직접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가솔린 엔진'을 공개했다. 이 엔진은 최고 출력 201마력, 최대 토크 25.5kgf.m으로 경쟁사 동급 GDi 엔진을 압도한다.사진은 이날 현대기아차가 공개한 '세타 GDi 가솔린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