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에서 16위로 곤두박질
지난 9월, 올해 한국의 정보기술(IT) 경쟁력이 세계 8위에서 16위로 추락했다는 영국의 경제잡지‘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니트(EIU)’의 분석이 있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핀란드(13→2위), 스웨덴(4→3위), 캐나다(6→4위), 네덜란드(10→5위), 러시아(49→38위), 중국(50→39위)의 약진이 두드러진 반면 대만(2→13위)과 한국(8→16위)의 순위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발표한 미공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순위 하락은 ▲비지니스 환경 ▲IT 인프라 ▲IT 인적 자원 ▲R&D 환경 등 6가지 기준 가운데 R&D 분야의 순위가 크게 떨어진 것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핀란드(13→2위), 스웨덴(4→3위), 캐나다(6→4위), 네덜란드(10→5위), 러시아(49→38위), 중국(50→39위)의 약진이 두드러진 반면 대만(2→13위)과 한국(8→16위)의 순위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발표한 미공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순위 하락은 ▲비지니스 환경 ▲IT 인프라 ▲IT 인적 자원 ▲R&D 환경 등 6가지 기준 가운데 R&D 분야의 순위가 크게 떨어진 것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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