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회관서 30여개사 참가
오산시는 오는 25일 오산시민회관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및 구직난 해소를 위해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오산시, 노동부종합고용지원센터, 오산상공회의소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청년실업자와 재취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장년층 및 여성·장애인·노인에게 사무직 등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주)한국오바라 등 30여개사가 1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창업지원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 업체별 부스마다 취업정보·알선·상담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취업박람회는 청소년실업자는 물론 고령자, 장애인, 부녀자, 장기실업자 취업상담이 이뤄지는 별도의 테마별 섹션도 마련된다.
직종은 제한이 없으며 취업희망자는 신분증, 이력서, 자격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당일 행사에 참석하면 된다. 문의: 031-370-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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