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기본부 수원역서 캠페인 벌여

한국은행 경기본부(본부장 신동욱)는 지난 2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수원역 일대에서 일반시민과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돈 깨끗이 쓰기 및 동전 다시 쓰기’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경기본부 관계자들은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장된 동전을 재사용하고 돈을 깨끗이 이용하면 화폐제조비용의 절감과 함께 국민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며 홍보용 리플렛과 홍보용품을 배포하며 거리를 누볐다.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돈 깨끗이 쓰기 및 동전 다시 쓰기’에 대해 시민들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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