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세관, 특허보세구역 운영인 간담회 개최

▲ 지난 20일 수원세관 3층 강당에서 열린 ‘특허보세구역 운영인 간담회’에서 세관 관계자가 최근 제정되거나 개정된 보세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수원세관(세관장 신태욱)은 지난 20일 수원세관 3층 강당에서 관내 특허보세구역 보세사 18명을 초청해 ‘특허보세구역 운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관은 자율관리 보세구역 확대에 따른 민간자율규제 등 보세제도 개편방향과 공장운영에 관한 고시 등 최근 제정되거나 개정된 보세화물관련 행정규정을 설명하고 참가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참석한 보세사들은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보세화물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세관 관계자는 “향후 세관업무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수시로 간담회를 열어 수요자들의 관세행정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결하겠다”며 “또한 상호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 업무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