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뜰’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따뜻하고 사랑이 담긴 김치를 받으니 정말 행복하다”며 “올겨울은 유난히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수원화산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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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뜰’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따뜻하고 사랑이 담긴 김치를 받으니 정말 행복하다”며 “올겨울은 유난히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수원화산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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